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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ah!(우아!),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 출격…글로벌 1만 팬과 소통
22-01-2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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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woo!ah!(우아!)가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를 통해 약 1만 명의 전 세계 팬들을 만났다.

woo!ah!(우아!)는 21일 공식 트위터 채널을 통해 블루룸 라이브를 진행했다. 이날 woo!ah!(우아!)는 상큼한 비주얼로 등장, wow!(와우!, 팬덤명)에게 블루룸 라이브의 시작을 알렸다.

woo!ah!(우아!) 멤버들은 "트위터 블루룸은 처음이다"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이어 지난 4일 발매한 디지털 싱글 '별 따러 가자'를 소개하고, 각자 마음에 드는 파트를 소개하며 신곡 홍보에 앞장섰다.

이날 멤버들은 뮤직비디오에서 사용한 폴라로이드를 이용해 팬들에게 전달할 탑로더를 직접 만들었다. woo!ah!(우아!)는 탑로더 꾸미기를 하면서 팬들의 사전 질문에 답했다.

글로벌 팬들은 woo!ah!(우아!)에게 해외 공연을 갈 수 있다면 어디를 가고 싶은지 물었다. 그러자 나나는 "많은 나라 팬들이 이렇게 보고 있는데 한 나라만 못 고른다"라고 센스 있게 답변해 웃음을 지었다. 또 '초능력이 생긴다면?', '대학에 간다면 어느 과를 가고 싶은지?', '우주에 갈 수 있다면 챙길 물건 세 가지' 등 팬들의 기상천외한 질문에도 성심성의껏 답해 눈길을 끌었다.

woo!ah!(우아!)의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는 최고 동시 접속 시청자 약 1만 명, 누적 조회수 50만뷰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멤버들은 전 세계 팬들이 볼 수 있는 자리인 만큼 다양한 언어로 팬들에게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를 마치며 woo!ah!(우아!)는 "wow!들과의 시간은 너무 금방 간다. 세계 여러 wow!와 소통할 수 있어 행복했다. 자주 만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아직 '별 따러 가자'의 활동이 끝나지 않았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woo!ah!(우아!)는 지난 4일 디지털 싱글 '별 따러 가자'를 발매했다. woo!ah!(우아!)는 음악 방송을 비롯한 각종 콘텐츠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사진 = 엔브이(NV)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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