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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이' 이영애, 낚시터·교회·모텔까지? 쉴 틈 없는 추리 현장
21-10-25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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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구경이' 이영애의 쉴 틈 없는 사건 조사 현장이 포착됐다.

30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구경이'는 게임도 수사도 렉 걸리면 못 참는 방구석 의심러 구경이(이영애)의 하드보일드 코믹 추적극이다. 첫 회부터 의심의 촉을 가동하는 구경이의 활약이 긴박감 넘치는 전개로 이어지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구경이’ 제작진은 1회 구경이의 첫 조사 현장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집에 은둔해 살던 게임 덕후 구경이는 보험사기가 의심되는 사건을 의뢰 받고, 조사를 위해 통영까지 오랜만의 외출에 나선다.

공개된 사진 속 구경이는 낚시터, 교회, 모텔 등을 돌아다니며 조사를 하고 있다. 꽃분홍 등산복을 입고 변장한 구경이는 낚시를 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친근하게 접근해 정보를 캐내고 있다. 또 무언가를 발견한 듯한 다부진 동작도 눈길을 끈다. 여기에 옥상 위 트렌치코트를 펄럭이며 모텔가를 내려다보는 구경이의 모습은 고요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전혀 연결성 없는 여러 장소에서 구경이는 무엇을 추리해낸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구경이가 찾아야 하는 것은 실종된 보험가입자가 극단적 선택을 했을 가능성이다. 동네에서 평판도 좋고 화목한 가정을 가진 남편이 그 대상이다. 그러나 파면 팔수록 발견되는 여러 수상한 정황들이 구경이를 사건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고. ‘내가 알던 사람이 진짜 그 사람이 맞나?’, ‘저 사람은 정말 좋은 사람일까?’. 모두가 의심하지 않을 때 의문을 던지는 구경이의 추리가 과연 어떻게 펼쳐질지 첫 방송을 기다려지게 만든다.

‘구경이’ 제작진은 “단순히 보험 조사를 하러 나온 집순이 구경이의 오랜만의 외출이 심상치 않은 사건과 연결되며 드라마가 시작된다”라며, “때로는 능청스럽게 때로는 진지하게, 눈빛과 표정을 바꿔가며 추리를 펼치는 ‘방구석 의심러’ 구경이와 이를 다채롭게 연기할 배우 이영애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구경이'는 30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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