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슈팅 0개' 황희찬, 크리스탈 팰리스전 평점 5점
21-11-07 09:31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황희찬이 90분 동안 활약한 울버햄튼이 크리스탈 팰리스에 완패를 당했다.

울버햄튼은 7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0-2로 패했다. 황희찬은 이날 경기에서 히미네즈, 트린캉과 함께 스리톱을 구성해 팀 공격을 이끌었지만 공격포인트 없이 경기를 마쳤다. 황희찬은 후반 45분 교체되며 전후반 90분 동안 활약했고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슈팅조차 시도하지 못했다. 울버햄튼은 크리스탈 팰리스전 패배로 인해 최근 5경기 연속 무패의 상승세를 마감했다.

영국 버밍엄라이브는 황희찬의 크리스탈 팰리스전 활약에 대해 '공격적인 모습이 거의 없었고 황희찬이 익숙하지 않은 포지션에 위치했을 때 울버햄튼은 몇차례 위기를 맞이했다'며 평점 5점을 부여했다.

울버햄튼 선수단은 대부분 저조한 평점을 기록했다. 황희찬과 함께 공격을 이끈 히메네즈는 평점 5점을 획득했고 트린캉은 평점 4점으로 팀내 최저 평점을 기록했다. 미드필더 무티뉴가 평점 6.5점으로 울버햄튼에서 최고 평점을 획득했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옥주현, 명품 장신구인 줄 알았는데…놀라운 반전
뮤지컬배우 옥주현(43)이 어린이 완구로 판매되는 장신구를 착용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옥주현은 생일인 20일 "별 매니저가 서프라이즈로 준비한 프린세스 파티 세트. 미치겠다"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장난감 반지와 귀걸...
해외이슈
‘캣츠’ 앤드류 로이드 웨버, “43살 큰아들 위암으로 위독한 상태” 안타까움[해외이슈]
“난리났다” 테일러 스위프트, 공연서 화끈한 패션+열정적 무대 “8만 관객 끝까지 떼창”[해외이슈]
“치매 고통’ 브루스 윌리스 68번째 생일, 44살 부인 “무척 슬프다” 눈물[해외이슈]
“톰 크루즈 영화보다 북극곰이 더 중요해” 노르웨이, 동물보호 위해 헬기착륙 불허[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