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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채프먼, 코로나19 확진…양키스 초비상
20-07-12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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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시즌 개막을 눈앞에 둔 양키스가 대형악재를 맞았다. 마무리투수 아롤디스 채프먼(32)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을 비롯한 현지언론들은 12일(한국시각) “애런 분 뉴욕 양키스 감독이 공식 인터뷰를 통해 ‘채프먼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라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채프먼은 두말할 나위 없는 양키스의 간판투수다. 160km를 육박하는 강속구를 바탕으로 통산 550경기 모두 구원 등판, 33승 26패 25홀드 27
3세이브 평균 자책점 2.23을 기록했다. 30대 중반을 향하고 있지만, 지난 시즌에도 37세이브를 따내는 등 최근 2시즌 연속 30세이브 이상을 기록했다.

하지만 2020시즌 개막을 코앞에 둔 시점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양키스로선 비상사태에 놓였다. 양키스는 채프먼에 앞서 DJ 르마이유, 루이스 세사도 코로나19에 감염된 바 있다. 르마이유는 무증상이었으나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양키스는 채프먼을 대신해 잭 브리튼을 마무리투수로 활용할 계획이다. 브리튼은 지난 시즌 중간계투로 66경기에 등판, 3승 1패 29홀드 3세이브1.91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줬다.

분 감독은 “브리튼은 오랫동안 안정적인 투구를 유지했으며, 여전히 훌륭한 투수다. 자연스럽게 채프먼을 대체할 마무리투수 역할을 맡게 됐다. 우리 팀 불펜에는 자신감을 갖고 있는 투수가 많다”라고 말했다.

분 감독은 이어 “코로나19는 누구나 감염될 수 있는 질병이다. 최대한 마스크를 착용하며 예방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아롤디스 채프먼. 사진 = AFPBBNEWS]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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