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김윤석X주지훈, '암수살인'서 뭉칠까…"출연 검토 중" [공식입장]
17-03-23 09:51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김윤석과 주지훈이 영화 '암수살인'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

김윤석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은 23일 오전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암수살인' 시나리오를 받고 출연을 검토 중이다. 확정된 상태는 아니다"고 밝혔다.

주지훈 소속사 키이스트 역시 "'암수살인'은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다"라며 "현재 주지훈은 영화 '공작'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아직 확정된 차기작은 없다"고 말했다.

'암수살인'은 미제 살인사건을 쫓는 형사와 살인마의 대결을 그린 영화다. 김윤석이 형사 역할을, 주지훈이 살인마 캐릭터를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윤석은 영화 '남한산성' '1987', 주지훈은 '공작' '신과함께'에 출연한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김나라 기자 nara927@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슈퍼주니어 신동 “PC방에 휴게음식점 낸 것, 내가 거의
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PC방에 휴게음식점을 낸 것이 본인이 거의 최초라고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식음료 사업의 사장이 됐다는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신동이 공동 보스로 출연했다...
해외이슈
“시어머니와 며느리는 냉전중”, 23살 아들은 팔에 아내사랑 문신 새겨[해외이슈](종합)
“SNS로 정신건강 나빠져 앱 삭제”, 26살 톰 홀랜드 충격발표[해외이슈]
“아이 10명 낳겠다”, 아내는 시어머니와 냉전중인데 23살 남편은 젊은아빠 꿈[해외이슈]
“난 100% 식인종” 36살 불륜·성폭행 배우, 몸에 삼각형 문신 새겨[해외이슈](종합)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