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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9:9→17:9' 이의리 무너뜨린 롯데, 난타전 끝 5연패 탈출[MD리뷰]
21-05-06 22:32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최하위 롯데가 KIA 특급신인 이의리를 무너뜨린 뒤 9점 리드를 잃었지만, 끝내 5연패서 벗어났다.

롯데 자이언츠는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서 17-9로 이겼다. 5연패서 벗어났다. 11승16패로 여전히 최하위. KIA는 13승14패가 됐다.

롯데가 이의리를 상대로 기선을 제압했다. 선두타자 이대호의 좌전안타에 이어 한동희와 안치홍의 볼넷으로 무사 만루 기회를 잡았다. 장두성이 유격수 땅볼을 쳤고, 상대 유격수 송구 실책으로 먼저 2점을 냈다. 1사 후 딕슨 마차도의 2타점 좌전적시타, 전준우의 1타점 중전적시타로 도망갔다.

롯데는 3회말 안치홍이 좌월 솔로포를 쳤다. 4회말에는 마차도와 정훈의 연속볼넷과 상대 폭투로 찬스를 잡은 뒤 손아섭의 2루 땅볼로 1점을 도망갔다. 계속해서 전준우의 내야안타와 이대호의 좌중간 1타점 적시타, 한동희의 볼넷에 이어 안치홍의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9-0까지 앞서갔다.

KIA가 5회초에 빅이닝을 만들며 반격했다. 선두타자 김호령이의 볼넷과 황윤호와 최원준의 몸에 맞는 볼로 무사 만루 기회를 잡았다. 프레스턴 터커가 우선상 2타점 2루타를 뽑아냈다. 이정훈은 우월 스리런아치를 그렸다. 계속해서 김태진이 중견수 키를 넘기는 3루타를 쳤고, 김민식의 우중월 투런포로 5회에만 7점을 만회했다. 끝이 아니었다. KIA는 6회초 상대 실책과 터커의 우선상 2루타, 유민상의 볼넷으로 찬스를 잡은 뒤 김태진의 2타점 중전적시타로 9점 열세를 만회, 동점을 만들었다.

그러나 롯데의 저력이 무서웠다. 6회말 1사 만루 찬스서 안치홍의 좌중간 2타점 2루타, 김준태의 1타점 내야안타, 상대 보크, 마차도의 좌월 투런포로 다시 도망갔다. 정훈의 중전안와 손아섭의 좌선상 2루타에 이어 전준우가 우중간 2타점 2루타로 승부를 갈랐다.

롯데 선발투수 앤더슨 프랑코는 4⅓이닝 5피안타(1피홈런) 2탈삼진 3볼넷 5실
점했다. ⅔이닝 무실점한 최준용이 구원승을 거뒀다. KIA 선발투수 이의리는 3이닝 4피안타 5탈삼진 3볼넷 6실점(3자책)했다. 1⅓이닝 4실점한 박진태가 패전투수가 됐다.

대전에선 한화가 박정현의 10회말 끝내기안타를 앞세워 삼성을 6-5로 눌렀다. NC는 창원에서 SSG에 7-1로 완승했다.

[롯데 선수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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