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0 [Thursday]
신동엽 "이영자, 내 중요부위 진짜 만지려…"
초미니 이수경, '허벅지 드러내며 아찔 등장'
김제동 "이문세, 승무원 소개팅 시켜주겠다며…" 굴욕 고백
김나영, 방송 녹화중 "은퇴하겠다" 깜짝 발언
[엔터테인먼트] 봉태규·이은, 지난 해 결별 '12년 연애 종지부'
[스포츠] 강동희-검찰 진실게임 시작, 향후 3대 쟁점은
[종합] 박시후 측, 카톡전문 공개 "A양 임신운운 상식 밖"
[TV/연예]
박규리, 미소년 변신 '잘 생겼다'
마이데일리 홈 > 포토/TV > TV
김신록, '지옥' 박정자 맞아?…본캐는 러블리 '장꾸'
21-11-29 14:56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에서 박정자 역을 맡아 활약한 배우 김신록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김신록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짤막한 영상을 올리고 "오늘 아님 주의"라고 적었다.

영상 속 김신록은 '지옥'이라고 써진 풍선을 한 손에 들고 마치 공중으로 두둥실 떠오르는 듯한 몸짓을 해보였다. 장난기 어린 표정이 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

김신록은 '지옥'의 박정자 역으로 빈틈 없는 열연을 보여줬다. 아이들 앞에서 지옥행을 선고받은 뒤 시연을 생중계하면
거액을 주겠다는 종교 단체 '새진리회'의 제안에 응하는 인물이다.

[사진 = 김신록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전율 "스텔라=야한 그룹" 탈퇴 후에도 고통
치어리더, 감당하긴 너무 벅찬 볼륨 '거대해'
'원래 이런 애였어?'…이세영의 은은한 광기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ID PW 로그인 | 실명확인 | 회원가입
울음
놀람
화남

운영원칙
 
MD칼럼
[고인배 두근시네마]
'여친남친', 놓치기
아까운 대만산 청춘영화
[이승록의 나침반]
'무릎팍' 광희는 대체 어딜 보는 걸까?
[김진성 야농벗기기]
계속 달려온 한국야구, 숨표 한번 찍자
포토 & 영상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