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왜 거기서 나와? 할리우드★, '곡성' 나홍진 감독과 간장게장 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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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영화 '엑스맨' 시리즈에 출연한 할리우드 스타 마이클 패스벤더가 간장게장에 푹 빠진 모습이 포착됐다.

2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마이클 패스벤더가 영화 '추격자' '곡성' 등을 연출한 나홍진 감독과 함께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간장게장 식당에 방문했다는 목격담이 올라왔다.

해당 식당은 SNS 계정을 통해 "할리우드 스타 패스벤더가 매장을 방문해 간장게장과 꽃게탕을 먹고 갔다"며 사진을 위의 올렸다. 사진 속 마이클 패스벤더는 비닐장갑을 낀 채 열정적인 먹방을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앞서 마이클 패스벤더는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HOPE)'에 캐스팅 됐다. '호프'는 고립된 마을 호포항에서 시작된 의문의 공격에 맞서는 주민들의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로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등이 출연한다. 최근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마이클 패스벤더는 영화 '엑스맨' 시리즈를 비롯해 '300' '제인 에어' '노예 12년' '맥베스' '스티브 잡스' '헝거' '어쌔신 크리드' '에이리언: 커버넌트' 등에 출연했다.

김지우 기자 zw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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