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고소영, 홍콩서 2만보 걸었는데 2kg 쪘어요…도대체 어디가 찐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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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소셜미디어
고소영/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고소영이 홍콩 여행 중 살이 2kg이나 쪘다고 고백했다.

그는 23일 개인 채널에 "짧은 시간 알차게 보낸 Hong kong. 많은 추억이 생긴 소중한 여행. 매일 2000보씩 걷고도.. 2키로나 쪘지만 후회 없는 먹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고소영/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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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고소영은 5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와 피부로 감탄을 자아냈다.

네티즌은 “30대 초반이라고 해도 믿겠다, 미모 실화냐?”, “어디가 찐거죠?”, “아름다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동건은 현재 영화 '열대야' 촬영에 임하고 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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