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도 측 "♥윤보미와 좋은 만남…따뜻한 시선 부탁" [공식](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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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핑크 겸 배우 윤보미와 작곡팀 블랙아이드필승 라도. / 마이데일리, 라도
그룹 에이핑크 겸 배우 윤보미와 작곡팀 블랙아이드필승 라도. / 마이데일리, 라도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작곡팀 블랙아이드 필승 라도(본명 송주영·39)가 그룹 에이핑크 겸 배우 윤보미(30)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라도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23일 "본인 확인 결과, 두 사람은 현재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사생활을 존중하여 이외에는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리며, 두 사람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윤보미와 라도가 지난 2017년 4월부터 8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16년 블랙아이드필승이 작사, 작곡, 편곡한 에이핑크의 정규 3집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한편 라도는 트와이스 '팬시', 'TT', '치얼 업', 청하의 '벌써 12시', 에이핑크의 '1도 없어' 등 수많은 히트곡을 쓴 스타 프로듀서다. 윤보미는 지난 2011년 4월 에이핑크로 데뷔했으며, 현재 케이블채널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에 출연 중이다.

라도는 1984년 생, 윤보미는 1993년 생으로 두 사람은 9살 차이가 난다.

▲ 이하 하이업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하이업엔터테인먼트입니다.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소속 프로듀서 라도의 열애설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전달 드립니다.

본인 확인 결과, 두 사람은 현재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만 사생활을 존중하여 이외에는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리며, 두 사람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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