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 종방연 한 번 더 열린다…"포상 휴가도 논의 중"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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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눈물의 여왕' 제공

[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케이블채널 tvN '눈물의 여왕' 팀이 포상 휴가 일정을 논의하고 있다. 이들은 드라마 종방연 역시 재차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2일 '눈물의 여왕'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포상휴가는 드라마 종영 후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드라마 종방연과 관련해서는 "추가로 날짜를 논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눈물의 여왕' 팀은 앞서 지난 2월 드라마 촬영을 마무리 한 후 이미 종방연을 진행한 바 있다.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 홍해인(김지원)과 용두리 이장 아들 백현우(김수현), 3년 차 부부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지난 21일 방송한 14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23.9%를, 최고 26%까지 치솟았고 전국 가구 기준 평균 21.6%, 최고 23.3%를 기록했다. 

또한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는 수도권 기준 평균 10.1%, 최고 11.2%를, 전국 기준 10.3%, 최고 11.3%로 또 한 번 자체 최고 기록을 뛰어넘으며 주말극 최강자로 자리잡았다.

드라마 종영을 2회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눈물의 여왕'이 박지은 작가의 전작이자 tvN 역대 드라마 1위 시청률인 '사랑의 불시착' 16회(21.683%)의 기록을 넘어설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예주 기자 yejule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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