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 베일 꿈 꾸고 남친과 헤어졌다”, 빌리 아일리시 깜작 고백[해외이슈]

빌리 아일리시, 크리스찬 베일/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가수 빌리 아일리시(22)가 남자친구와 헤어진 이유를 공개했다.

그는 1일(현지시간) 인기 유튜버 아멜리아 디몰덴버그와 대화를 나누던 중 기억에 남는 꿈 이야기를 들려줬다.

슈퍼히어로무비 '다크나이트'를 좋아한다고 밝힌 아일리시는 "몇 년 전 크리스찬 베일에 대한 꿈을 꿨다. 햇빛이 비치는 작은 카페에서였는데, 당시 남자친구와 헤어져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디몰덴버그는 아일리시의 발언에 충격을 받아 입을 다물지 못했다.

한편 아일리시는 영화 '바비' 사운드 트랙 곡이었던 곡 '왓 워스 아이 메이드 포?'(What Was I Made For?)로 지난달 5일 열린 그래미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 상을 받았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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