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네이트, 풋풋+싱그러운 스쿨룩 변신…미니 2집 '버프' 첫 콘셉트 포토 공개

그룹 루네이트(LUN8). / 판타지오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루네이트(LUN8)가 긍정적인 청춘의 에너지를 전한다.

루네이트(진수·카엘·타쿠마·준우·도현·이안·지은호·은섭)는 28일 두 번째 미니앨범 '버프(BUFF)'의 첫 번째 타임캡슐(Timecapsule) 버전 콘셉트 포토 개인컷을 공개했다.

이번 콘셉트 포토에는 루네이트가 아지트에서 각자의 미래를 그려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스쿨룩을 완벽하게 소화한 루네이트의 풋풋하고 싱그러운 청춘 무드가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알록달록하게 꾸며진 공간은 루네이트만의 다채로운 매력과 개성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책을 펼치고 있는 진수, 캠코더를 들여다보고 있는 카엘과 타쿠마, 안경을 쓴 준우의 모습도 호기심을 유발한다. 도현은 시크한 눈빛을 발산했고, 이안은 자신감 넘치는 포스를 내뿜었다. LP판을 들고 있는 지은호와 은섭의 밝은 미소도 '버프(BUFF)'에 담길 긍정적인 메시지를 기대하게 만든다.

루네이트의 미니 2집 '버프(BUFF)'는 오는 3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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