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김남주, 3월 18일 솔로 컴백 카운트다운…세 가지 매력 예고

김남주가 '배드(BAD)' 스케줄러 이미지. / 초이크리에이티브랩
김남주가 '배드(BAD)' 스케줄러 이미지. / 초이크리에이티브랩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에이핑크 김남주가 '배드(BAD)'로 세 가지 매력을 선보인다.

김남주는 27일 오후 11시 두 번째 솔로 싱글 앨범 '배드(BAD)'의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김남주는 컴백 전까지 브리즈(Breeze), 썸데이(Someday), 사이렌(Siren) 등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와 무드 필름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신곡의 뮤직비디오 티저도 2종으로 구성했으며, 레코딩 스포일러 필름이라는 이색적인 콘텐츠도 예고돼 컴백 주간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배드(BAD)'는 김남주가 4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 앨범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장 김남주다운 매력을 음악과 스타일, 퍼포먼스 등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냈다.

김남주는 오는 3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솔로 싱글 '배드(BAD)'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 2024년 에이핑크 첫 번째 주자로 컴백 활동에 나서는 김남주의 새로운 도약에 관심이 모아진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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