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크롭트에 드러낸 순백의 복근 ' [한혁승의 포톡]

[마이데일리 = 인천 한혁승 기자] 배우 한소희가 안 그래도 하얀 피부에 블랙 패션으로 더욱 눈부신 복근을 공개했다.

2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해외 일정 차 프랑스 파리로 배우 한소희가 출국했다. 블랙 데님에 크롭트 터틀넥을 입고 선글라스를 머리 위로 써 포인트 준 패션을 선보였다.

안 그래도 뽀얀 피부가 블랙 패션에 더욱 눈부시게 빛났다. 마침 공항을 나서던 사람들도 한소희의 등장에 가던 발길을 멈추고 봤다. 한소희는 마스크에 가렸지만 눈웃음으로 미소를 지으며 손인사를 했다.

한편 한소희는 넷플릭스 '경성크리처 시즌1'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올해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 블랙 패션으로 더욱 눈부신 피부.

▲ 마스크에 가렸지만 눈웃음에 고스란히 전해지는 미소.

▲ 옆모습도 완벽.

▲ 크롭트 패션으로 드러낸 아름다운 복근.

▲ 아름다운 모습 파리에서 전할게요.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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