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켓의 대명사' 코리아후지팩킹, 김천 상무에 4년 연속 후원금 전달..."올해도 상무에 후원금을 전달해 기쁘다"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코리아후지팩킹이 김천 상무에 4년 연속 후원금을 전달했다.

상무는 23일 대표이사실에서 코리아후지팩킹의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4년 연속 이어진 전달식에는 코리아후지팩킹 김영면 대표이사와 배낙호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코리아후지팩킹은 김천상무의 2021년 창단 이래 매년 구단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1985년 9월에 설립된 코리아후지팩킹은 정유, 석유화학, 발전, 철강, 조선 등 주요 산업에 필수적인 ‘가스켓(가스나 기름 등이 새어나오지 않도록 배관라인의 접합부위에 사용되는 마개)'을 전문적으로 생산한다.

코리아후지팩킹은 해당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이다. 25%의 국내시장점유율을 넘어 해외 각국에도 납품을 하는 등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김영면 대표이사는 “올해도 상무에 후원금을 전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시즌은 상무가 K리그1에서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데, 상무의 좋은 성적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배낙호 대표이사는 “코리아후지팩킹은 상무의 창단부터 함께 해 온 든든한 후원자다. 올해도 어김없이 후원을 해주셔서 감사하다. 지난 시즌에는 K리그2 우승에 큰 힘이 받았다. 올해도 코리아후지팩킹의 지원에 힘입어 K리그1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단 후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상무 마케팅팀으로 전화 문의할 수 있다.

[코리아후지팩킹이 김천 상무에 4년 연속 후원금을 전달했다./김천 상무] 

노찬혁 기자 nochanhyu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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