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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오늘(24일)부터 대체 복무 "국방의 의무 다하고 돌아올 것" [MD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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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위너의 멤버 송민호가 대체 복무를 시작한다.

송민호는 24일 육군 훈련소에 입소한다.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친 뒤에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받게 된다.

앞서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송민호가 24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한다"며 "혼잡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방지하고자 별도의 현장 행사는 없을 예정이다. 송민호가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건강하게 돌아올 수 있도록 따뜻한 격려 부탁드린다"고 당부한 바 있다.

1993년생인 송민호는 군필자인 김진우, 이승훈에 이어 팀 내 세 번째로 군 복무를 수행하게 됐다. 1994년생 강승윤 역시 입대를 앞두고 있다.

지난 2014년 위너로 데뷔한 송민호는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2015년에는 래퍼 서바이벌 예능인 케이블채널 엠넷 '쇼미더머니4'에서 준우승을 차지했고, tvN '신서유기' 등 각종 예능에서도 활약했다.

[송민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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