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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명품 장신구인 줄 알았는데…놀라운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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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뮤지컬배우 옥주현(43)이 어린이 완구로 판매되는 장신구를 착용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옥주현은 생일인 20일 "별 매니저가 서프라이즈로 준비한 프린세스 파티 세트. 미치겠다"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장난감 반지와 귀걸이, 왕관을 착용한 채 옅게 미소 띤 옥주현이다. 완구도 명품으로 만드는 옥주현의 미모가 인상적이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레드북'으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명품 미모를 뽐낸 옥주현. 사진 = 옥주현]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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