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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쟈니·재현·정우, 광고 촬영 중 부상 "병원 이송→정밀검진 필요" [공식](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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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NCT 쟈니, 재현, 정우가 광고 촬영 중 부상을 입었다.

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팬 커뮤니티 광야 클럽(KWANGYA CLUB)을 통해 "금일 쟈니, 재현, 정우가 광고 촬영 중 정글짐 세트 구조물이 무너지면서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부상 직후 병원으로 이동해 검사 및 처치를 진행하고 있으나 정밀검진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자세한 검사 결과는 정밀 검진이 끝난 후 말씀드리겠다"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정우는 MC로 출연 중인 MBC '쇼! 음악중심'에 10일 불참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향후 일정에 변동이 발생할 경우 별도 공지로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쟈니, 재현, 정우가 모두 속한 NCT 127은 1월 발매를 목표로 리패키지 앨범을 준비 중이다.

▲이하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NCT 쟈니, 재현, 정우 부상 관련해 팬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

금일 쟈니, 재현, 정우가 광고 촬영 중 정글짐 세트 구조물이 무너지면서 부상을 입었습니다. 부상 직후 병원으로 이동해 검사 및 처치를 진행하고 있으나 정밀검진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자세한 검사 결과는 정밀 검진이 끝난 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에 정우가 MC로 출연 중인 MBC '쇼! 음악중심' 10일 방송은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향후 일정에 변동이 발생할 경우 별도의 공지를 통해 안내드릴 수 이쏘록 하겠습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놀라셨을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전하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치료를 최우선우로 고려하고, 멤버들이 조속히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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