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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복귀작 '터칭 더 보이드' 막공 "함께해줘 진심으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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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김선호(36)가 복귀작인 연극 '터칭 더 보이드' 마지막 공연을 마쳤다.

18일 김선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동안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터칭 더 보이드' 무대와 관객석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응원해주신 모든 순간들을 소중하게 잘 간직하겠다"라고 전했다.

'터칭 더 보이드'는 연극열전의 세 번째 작품으로, 눈보라가 몰아치는 거대한 설산 냉혹한 대자연에 갇힌 공포를 이겨낸 생의 투지를 담았다. 김선호는 조난사고로 설산에 고립된 조 역을 맡아 지난 7월 8일부터 18일까지 관객과 만났다.

한편 김선호는 지난해 10월 사생활 논란에 휩싸여 활동을 전면 중단했으며, 지난 6월 인스타그램에 "저의 부족함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게 해서 미안하다"라며 심경을 밝혔다.

[사진 = 김선호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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