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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뒤 벌써 3번째 열애” 45살 카녜이 웨스트, 11살 연하 ‘애둘맘’ 모델과 핑크빛[해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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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힙합스타 카녜이 웨스트(45)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TMZ는 16일(현지시간) “카녜이 웨스트가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34)과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뉴욕에서 이지(Yeezy) 선글라스 론칭 이벤트가 끝난 이후 웨스트의 SUV를 타고 같은 호텔로 향했다. 한 소식통은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에 “카녜이와 캔디스는 사귀고 있고 그들의 관계는 새로운 것이다. 그들은 패션과 창의성을 통해 연결되었다”고 전했다.

세계적인 슈퍼모델이기도 한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을 비롯한 다수의 하이엔드 브랜드의 런웨이에 오르며 유명세를 얻었다.

캔디스는 2015년 10년간 연애했던 모델 헤르만 니콜리와 약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2018년 이혼했다.

카녜이 웨스트는 킴 카다시안(41)과 이혼한 뒤 줄리아 폭스, 체이니 존스 등과 열애를 이어갔지만 모두 두 달도 안돼 헤어졌다.

그는 킴 카다시안과의 사이에서 4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킴 카다시안은 피트 데이비슨(28)과 헤어진 뒤 의사, 변호사 등의 직업을 가진 남자와 사귀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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