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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살 시어머니와 갈등’ 27살 며느리, 확 바뀐 스타일 “오디션 보고 있어요”[해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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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시어머니 빅토리아 베컴(48)과 냉전을 벌이고 있는 니콜라 펠츠(27)가 근황을 전했다.

그는 20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아침 6시 오디션”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펠츠는 최근에 새로 바꾼 헤어 스타일로 오디션을 보는 모습이다.

니콜라 펠츠의 아버지는 트라이언펀드 매니지먼트 CEO 넬슨 펠츠. 자산은 16억 달러(약 2조원)에 이른다.

니콜라 펠츠는 2006년 영화 '내 생애 가장 징글징글한 크리스마스'로 스크린에 데뷔해 '아워 하우스',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미드 '베이츠모텔' 등에 출연했다.

한편 그는 지난 4월 브루클린 베컴(23)과의 결혼식 날, 시어머니 브랜드의 웨딩 드레스를 입지 않아 고부 갈등을 촉발시켰다.

펠츠는 “시어머니의 옷을 입을 예정이었고, 정말 그러고 싶었다. 그러나 몇 달 후 준비가 안됐다는 것을 알았고, 그래서 나는 다른 드레스를 골라야만 했다”고 해명했다.

며느리와의 불화설과 관련, 빅토리아 베컴은 현재까지 아무런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아 대중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사진 = 니콜라 펠츠 인스타,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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