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설' 빅뱅 지드래곤 "조세호 vs 나"…이렇게 친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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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개그맨 조세호와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지드래곤은 2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엔 조세호에게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 메시지가 담겼다. 조세호가 본인이 론칭한 패션 브랜드 제품인 모자 셀카를 보내며 "모자 느낌 어때? 이 모자도 너무 좋다"라고 적극 홍보에 나선 것.

여기에 지드래곤은 조세호 브랜드에서 출시된 또 다른 디자인의 볼캡을 착용한 인증샷으로 화답했다. 지드래곤은 모자를 푹 눌러 쓰고 얼굴을 가린 모습이었으나 그만의 독보적인 분위기가 돋보였다. 이 볼캡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3만 9,000원에서 판매됐으며, 현재는 품절된 상태다.

또한 지드래곤은 조세호의 SNS 계정을 태그, 'vs 나'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티격태격 현실 절친의 케미를 드러냈다. 조세호는 해당 게시물을 리그램 하며 "이쁘다 지용아"라고 말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최근 같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후배인 블랙핑크 멤버 제니와 열애설 및 결별설에 휩싸이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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