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이렇게 과감했나…등 훤히 파인 톱으로 몸매 과시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오마이걸 멤버 유아(본명 유시아·26)가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15일 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huuuuu"라는 멘트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페이즐리 무늬의 크롭톱과 청바지를 입어 우월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등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의상이다. 유아는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 잘록한 허리와 가녀린 팔다리를 뽐냈다.

파격적인 스타일링마저 완벽하게 소화하는 아이돌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바람에 흩날리는 듯한 긴 머리카락도 매력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흠잡을 데 없는 미모가 네티즌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유아가 속한 오마이걸은 지난 3월 두 번째 정규 앨범 '리얼 러브(Real Love)'로 활동했다.

[사진 = 유아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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