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의 여왕’ 아이유, 구찌 가운 입고 여신미모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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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영화 ‘브로커’의 아이유가 구찌 가운을 입고 칸 레드카펫을 빛냈다.

명품 브랜드 구찌는 30일 소셜 미디어에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 아이유는 제75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소매 부분에 레이스 꽃잎 디테일이 새겨진 구찌 가운을 입고 치마에 세퀸 꽃과 크리스탈 장식을 한 모습이 포착됐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이유는 지난 28일(현지시간) 레드카펫에서 ‘칸의 여왕’다운 우아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해외 네티즌은 “칸의 여왕” “가장 예쁜 요정” “아름다운 드레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구찌 외에도 한국 유명 디자이너가 제작한 드레스를 입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지난 26일 ‘브로커’ 레드카펫 행사에서 가녀린 어깨를 드러내는 카키 그레이 컬러의 쉬폰 소재 여신 드레스로 매력을 발산했다. 아이유는 최재훈 웨딩의 2022 SPRING COLLECTION으로 아름다움을 뽐냈다. 최재훈 디자이너는 지난달 30일 월간 프로젝트 작품 중 하나로 이 드레스를 공개한 바 있다. 이 드레스는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 신부들도 입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브로커'는 일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첫 한국 영화 연출작으로,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다. 아이유는 송강호, 강동원, 이주영과 호흡을 맞췄다. '브로커'는 6월 8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사진 = 구찌,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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