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연하♥' 배윤정, 출산 10개월만 복근 장착 "나 살 많이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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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안무가 배윤정(42)이 출산 후 생긴 복근을 자랑했다.

배윤정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돌잔치 예약하러 고고. 나 살 많이 빠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외출 준비를 마친 배윤정의 모습이 담겼다. 배윤정은 하얀색 상하의에 밝은 하늘색 카디건을 매치, 상큼한 패션을 선보였다. 무심한 듯 눌러쓴 캡 모자와 하늘색 가방으로 포인트를 장식해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다. 군살 하나 없는 날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이어 배윤정은 "헐… 뭐야. 나 복근 생긴 거야"라며 또 다른 사진을 덧붙였다. 상의를 살짝 걷어올려 자신의 복근을 공개한 것. 쏙 들어간 잘록한 허리와 어느새 자리 잡은 복근이 감탄을 자아낸다.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했다. 이후 2020년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 지난해 6월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 1월에는 20kg 감량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사진 = 배윤정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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