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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봐도 이뻤네" 고원희, 고등학교 시절 미모 어떻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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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고원희(본명 김원희·28)가 고등학교 시절을 돌이켰다.

고원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년 전(10 years ago)"이라고 쓰고 사진 두 장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19살 당시 고원희의 모습이 담겼는데, 지금과 별 다름 없이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미소가 돋보였다. 고원희는 댓글로 "이때는 내가 봐도 좀 이뻤네"라면서도 "근데 쟤 어디감?"이라고 농담해 웃음을 줬다.

한편 고원희는 지난해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 세 자매 막내 광태를 연기했다.

[사진 = 고원희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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