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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희, 레깅스 입고 골프 치는 '골린이'…이유 있는 몸매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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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고원희(본명 김원희·28)가 골프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고원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급작스럽게 취소된 스케줄엔 뭐니뭐니해도 운동 아니겠어요?"라며 짤막한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실내 골프장에서 골프 연습 중인 고원희의 모습이 담겼다. 고원희는 크롭트 톱에 레깅스를 입고 시원한 스윙을 선보였다. 군살 없이 쭉 뻗은 명품 각선미가 시선을 끌었다. 고원희는 "잘 친다"라는 지인의 칭찬에 "아직은 골린이다"라며 겸손해 하기도 했다.

한편 고원희는 지난해 KBS 2TV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로 시청자를 만났다.

[사진 = 고원희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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