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엄빠' 21살 母 "피임 열심히 했는데 임신, 못 지우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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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고딩엄빠'가 어린 나이에 출산을 결심한 이유를 전했다.

6일 종합편성채널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 첫 회가 방송됐다. '고딩엄빠'는 10대에 결혼, 출산을 경험한 고등학생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예능이다.

22개월 아들을 둔 21살 이루시아는 "내 딴에는 피임을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다. 콘돔을 썼고 피임약도 먹었다"라고 과거를 돌이켰다.

그러면서 "나름 철저하게 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런데도 내게 온 거면 이유가 있지 않을까. 못 지우겠더라"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사진 = MBN 방송 화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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