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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연하 남편♥' 최지우, "신애라도 우리 딸 귀엽다고" 자랑 ('시고르경양식')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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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최지우의 딸 언급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시고르 경양식'이 25일 밤 첫 방송됐다. '시고르 경양식'은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마을에 미슐랭급 요리를 선보이는 팝업 레스토랑을 열고 스타들이 직접 운영하는 과정을 담아내는 프로그램.

'사장' 최지우, '헤드 셰프' 차인표, '바 매니저' 조세호, '수 셰프' 이장우, '스페셜 셰프' 최강창민, '홀 매니저' 이수혁까지 여섯 명의 멤버들이 함께 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첫 만남을 가지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차인표를 만난 최지우는 "신애라가 우리 딸 귀엽다고 하지 않더냐? 14개월이 되어서 이제 잘 걷는다. '엄마 엄마'라는 말도 한다"고 이야기했다.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하고 지난해 5월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지난 4년간 별다른 연기 활동 없이 육아에 전념해 온 최지우는 '시고르 경양식'을 통해 출산 후 복귀를 알렸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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