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지성, 임신 후 전한 근황 "태동 느낀 이후로 잘 먹어야겠단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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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방송인 구지성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

구지성은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은 머릿속에 뭐먹을까 생각으로 가득합니당ㅋㅋ 태동을 느낀 이후로는 더욱더 잘먹어야한다는 생각이 들어요"라고 남겼다.

이어 구지성은 "근데 누가 그러더군요. 그거 니가먹는거지 애가먹는거 아니라고 쳇! 태교로 여러가지 해봤는데요 오늘 확실하게 알았어요 저에겐 쇼핑이 ?오의 태교인듯"이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지성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구지성은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구지성은 지난 8일 서울 장충동의 한 호텔에서 5년간 교제하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화촉을 밝혔다.

[사진 = 구지성 인스타그램]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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