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부성 전 여친 구운혜 "카레이서 출신 남친과 교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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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베이징 이용욱 특파원] 곽부성과 웅대림 이별의 근원으로 알려졌던 구운혜가 새 친구와 교제한다는 소식을 공개했다.

홍콩 인기 탤런트 구운혜(苟芸慧.33)가 최근 홍콩 동주망(東周網)과 인터뷰를 갖고 새로운 남자친구를 공개해 화제라고 큐큐 연예 등 중화권 매체가 26일 보도했다.

구운혜는 현지 매체와 인터뷰에서 "(홍콩 현지) 카레이서인 육한양(陸漢洋.43)과 가깝게 교제하고 있다"고 직접 밝히면서 "그가 매일 나의 운전사 역할을 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구운혜는 또한 "몸이 안 좋을 때가 많은데 다행히도 그가 매우 달콤하게 나를 보살펴주고 있는 것"이라고 전하면서 육한양과의 은밀한 관계를 과시하기도 했다고 큐큐 연예가 보도했다.

한편 구운혜는 홍콩 TVB 소속의 인기 탤런트이며 '비취명주'(2010) 등 인기 영화와 '법정선봉3'(2011) 등 인기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았다.

홍콩 사대천왕 중 하나인 곽부성(51)과 웅대림이 지난 2006년부터 2013년까지 가까운 교제 후에 헤어질 때 구운혜가 원인 제공자였다는 보도가 앞서 나와 관심을 끌기도 했다.

구운혜는 지난 2008년부터 2013년까지는 연하의 홍콩 남자 탤런트 나천우(羅天宇.30) 등과 교제 후 곽부성과 다시 교제하는 등 남성 편력이 약하지 않은 스타인 것으로도 전해진다.

구운혜는 지난 2009년에 미스 차이니즈 인터내셔널 진(眞)에 오른 경력이 있는 중화권 미인대회 출신이며 얼마 전에는 갑작스런 체중 증가로 인해 활동을 잠깐 쉬었다가 최근 팬들 앞에 다시 돌아왔다.

[구운혜. 사진 = 큐큐 연예 보도 캡처]

남소현 기자 nsh123@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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