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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측 "오늘(11일)부터 11명→1명 투표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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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프로듀스101'의 3차 투표 형태가 '1명 투표'로 바뀌었다.

11일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101' 측은 마이데이리에 "11일 방송이 끝난 뒤부터 3차 국민 투표 방식이 바뀐다. 기존 11명 투표에서 1명으로 축소된다"라고 밝혔다.

앞서 '프로듀스101'의 국민 투표 방식이 7명, 5명으로 제한된다는 얘기가 있었으나 최종적으로 각자 투표가 1명만 투표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이는 멤버들에 대해 변별력을 주기 위한 제작진의 방침으로, 제작진은 "국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1명에게 투표를 해달라는 차원에서 1명 투표로 투표 시스템을 바꾸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프로듀스101'은 11회로 편성, 11일 밤 11시 8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프로듀스101'.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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