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잭슨·주니어 '아육대' 촬영중 팔부상 "타박상, 활동 지장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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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아이돌그룹 갓세븐 잭슨과 Jr.(주니어)가 부상을 당했다.

잭슨과 주니어를 비롯한 갓세븐 멤버들은 지난 10일 경기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2015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촬영에 참석했다. 현장에 있던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갓세븐은 경기에 참석하다 팔을 다쳐 깁스를 했다.

이와 관련해 JYP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두 멤버 모두 타박상을 당했다. 활동을 쉴 정도로 큰 부상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갓세븐은 해외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이날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잭슨과 주니어는 팔에 깁스를 한 채로 비행기를 탔다.

[잭슨 주니어.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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