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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 '지리산' OST 첫 번째 주자…'Destiny'
21-10-25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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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김필이 케이블채널 tvN 새 주말드라마 '지리산'(극본 김은희 연출 이응복) OST 첫 번째 주자로 나섰다.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힌 '지리산'에 OST Part.1 'Destiny - 김필'이 첫 번째 주자로 화려하게 포문을 열어 대작의 탄생을 알렸다.


지리산 국립공원 최고 레인저 서이강(전지현)과 비밀을 가진 신입 레인저 강현조(주지훈)가 산에서 일어나는 의문의 사고를 파헤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 '지리산'. 장르물의 대가 김은희 작가와 연출의 대가 이응복 감독이 의기투합한 데 이어 최고의 한류스타 전지현과 주지훈이 주인공으로 호흡하는 초대형 프로젝트인 만큼, 방영 이전부터 국내외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웅장한 도입부로 시작되는 김필의 'Destiny'는 지리산 레인저들의 강인한 의지와 굳건한 결의를 담아낸 듯 강렬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곡으로, 초반 회차에 등장해 분위기를 짙게 더한 바 있다. 김필 특유의 파워풀한 보컬과 화려하게 펼쳐지는 오케스트라, 그리고 묵직한 기타 사운드가 함께 충돌하면서 드라마틱하고 이상적인 사운드를 완성시켰다.

'슈퍼스타 K6'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김필은 독특하고 매력적인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는 싱어송라이터로 최근 데뷔 10주년을 맞아 '처음 만난 그때처럼'을 발매하며 9개월 만의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태원 클라쓰' '응답하라 1988', '사이코지만 괜찮아' 등 다수의 히트작 OST를 불렀으며, 이번 '지리산' OST에서도 드라마틱한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 곡은 '지리산'의 음악감독 개미, 그리고 한 팀을 이루어 합을 맞춰온 이준화가 협업했으며, 이응복 감독과는 '스위트홈' '태양의 후예' '비밀' 등으로 인연이 있다.

김필이 참여한 '지리산' OST Part.1 'Destiny'는 지난 24일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됐다.

[사진 = 에이스토리, 모스트콘텐츠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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