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한복 차려입은 방탄, 도련님 자태 '때깔 남달라'
'민망함에 발그레'…소유진, 스태미나에 관심
신동엽, 임채원♥최승경 아들에 다짜고짜…
엄현경X강은탁, 핑크빛 기류? "촬영 끝난 후…"
'볼륨 도드라져'…치어리더, 육감적인 굴곡
'려욱♥' 아리 "신천지 아냐" 루머 직접 해명
'구멍 숭숭'…심으뜸, 가릴 곳만 딱 가린 수영복
'원정도박 부인' 탁재훈, 사진 공개 후 입장은?
.
가수 김현철, 사우디아라비아 이민부터 초고급 빌라까지…부동산 DNA ('이사야사')
19-09-24 15:4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가수 김현철의 이사 로드가 공개된다.

25일 방송되는 TV CHOSUN '부동산로드 - 이사야사'에는 가수 겸 작곡가 김현철이 출연해 남다른 부동산 감각이 돋보인 '부내 나는' 이사 로드를 최초 공개한다.

김현철은 어린 시절 건설역군 아버지를 따라 사우디아라비아로 이민 간 이야기부터 강남 개발 붐이 일었던 1980년대 압구정동 아파트, 현재 보금자리인 분당의 초 고급 빌라까지 이사했던 여정을 가감 없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현철은 청소년기를 보낸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아파트로 향했다. 그는 당시 별 재테크 방법을 몰랐던 부모님이 유일한 재산인 집 한 채로 점점 평수를 늘려가며 무려 4번이나 이사한
사실을 말했다. 이를 들은 부동산 전문가는 "당시나 지금이나 최적의 재테크 방법"이라며 김현철 부모님의 부동산 감각을 극찬했다. 이어 강남 오래된 아파트의 재건축 이슈와 관련해 '오를 대로 오른 강남 부동산의 투자 시기' 진단에 나서 출연자들의 귀를 쫑긋하게 했다.

이사 로드는 현재 살고 있는 경기도 분당의 고급 빌라로 이어졌다. '천당 아래 분당'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부자들의 종착지'로 불리는 분당 안에서도 '고급스러운 빌라'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했다는 김현철은 결혼 준비 당시 "법정관리에 들어간 빌라를 저렴하게 매입하게 됐다"라며 부모님에게 물려받은 부동산 감각을 발휘한 후일담을 전하기도 했다.

김현철은 마지막으로 '미래에 살고 싶은 집'인 우리나라 전통한옥을 찾았다.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집을 보고 가면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서울 진관동 한옥마을을 방문해 한옥의 고고한 자태를 보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이어 "살아온 발자취를 돌아보니까 나의 과거가 어떻게 줄줄이 꿰어지는지를 알게 됐다.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어떻게 꿰어나가야겠다는 지혜가 생겼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한옥에 관심 있는 이들을 위한 한옥 지을 때 주의해야 할 점과 지자체의 지원받는 방법 등 여러 가지 꿀팁도 공개되는 가운데, 가수 김현철의 이사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는 25일 밤 11시 방송되는 TV CHOSUN '부동산로드 - 이사야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TV조선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AD

AD

AD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신동엽, 임채원♥최승경 아들에 다짜고짜…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임채원, 최승경 부부가 4대독자 초6 아들 최준영을 공개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 최승경은 "나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예쁜 미녀 탤런트 임채원과 살고 있다"고 아내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드웨인 존슨, “차기 美 대통령 조 바이든 지지” 선언…트럼프와 대립각[해외이슈]
‘슈퍼맨’ 헨리 카빌, “007 제임스 본드 미치도록 하고 싶다” 톰 하디와 경쟁[해외이슈]
시에나 밀러 “故 채드윅 보스만, 자신의 돈 깎아 내 출연료 올려줬다” 뭉클[해외이슈]
호아킨 피닉스♥루니 마라 첫 아들 얻어, “아이 이름은 리버 피닉스”[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여동은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