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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도박·환치기 혐의' 승리, 23일 재소환 무산…"비공개 원해"
19-09-23 11:45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승리(23·본명 이승현)가 원정도박 및 환치기 혐의와 관련해 23일 2차 조사를 받을 예정이었지만, 비공개 출석 등을 요구하면서 이날 조사가 무산됐다.

경찰 관계자 등에 따르면 승리는 지능범죄수사대 출석 일정이 보도된 이후 "비공개 출석을 하고 싶다"며 경찰에 조사 일정을 바꿔달라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승리는 양현석(50)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와 함께 상습도박 및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한 호텔 카지노 VIP룸을 여러 차례 찾아 수십억 원 규모의 도박을 하고 환치기를 했다는 의혹이다.

승리는 지난달 28일 지수대에 소환돼 12시간 동안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양현석 전
대표도 지난달 29일 경찰에 출석해 밤샘 조사를 받았으며 26일 2차 소환을 앞두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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