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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문구점 데이트 포착…소박한데 시간 가는 줄 몰라
22-09-30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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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본명 이혜리·28)가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혜리는 29일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었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일상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니트 조끼에 모자를 쓰고 사랑스러운 패션을 선보인 혜리다. 그는 귀여운 외모와 연예인 아우라를 뽐내며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혜리는 문구점에서 비즈를 구경하거나 거울 셀피를 찍으며 소박한 하루를 보냈다. 혜리와 동행한 사람은 배우 박경혜(29)다. 두 사람은 지난해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한편 혜리는 지난 2017년부터 배우 류준열(36)과 공개 열애 중이다.

[사진 = 혜리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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