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EPL '올해의 영 플레이어'는 바로 맨시티의 이 선수...2년 연속 수상 영광
22-05-21 20:39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석희 기자]영국 프리미어 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미드필더 필 포든(22)이 2년 연속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영 플레이어’로 선정됐다.

로이터는 21일 토요일 포든이 팬들과 프리미어 리그 패널로부터 가장 많은 표를 얻어 EPL‘올해의 영 플레이어’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포든은 리버풀의 트렌트 알렉산더 아널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데클란 라이스, 아스널의 부카요 사카 등 7명을 제치고 영광을 안았다.

포든은 “2년 연속 이 상을 받게 돼 매우 자랑스럽다. 프리미어리그에는 재능있는 젊은 선수들이 많이 있는데 다시 수상하게 돼 정말 영광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22살인 포든은 이번 시즌 펩 과르디올라 감독 밑에서 27경기에 출전, 9골 5도움을 기록했다.

한편 맨시티는 일요일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승리하여면 5년 만에 4번째 리그 우승을 차지하게된다.

[사진=AFPBBNEWS] 이석희 기자 goodluc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최지우x최민호x이유미x정동원x하다인x피오 '뉴 노멀' 1분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폐막작인 정범식 감독의 신작 '뉴 노멀'(최지우, 민호, 이유미, 정동원, 하다인, 피오 주연)이 28일 온라인 예매를 시작함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뉴 노멀'이 폐막작으로 선정된 직...
해외이슈
“휴 잭맨, ‘데드풀3’ 출연하나” 깜놀 표정[해외이슈]
마블 퓨리국장, ‘낙태금지’ 흑인 대법관 맹비난 “너도 백인여자랑 결혼했잖아”[해외이슈]
“칼 들고 브리트니 스피어스 침실 들어가”, 전 남편의 충격적 가택침입[해외이슈]
미국 유명 여배우, 강에서 수영하다 사망[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