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광고 3개 찍었다" 요즘 대세 인증 ('썰바이벌')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썰바이벌'이 '상상도 못한 정체'을 주제로 다양한 썰을 소환한다.

24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썰바이벌'은 가수 KCM이 게스트로 출연해 '상상도 못한 정체'라는 주제로 신개념 토크쇼를 펼친다.

이날 '썰바이벌'은 '냉미녀', '천사', '순정', '아이돌', '공감 능력' 등 5개의 키워드 썰을 소개, 토너먼트 방식으로 하나의 레전 썰을 선정한다.

게스트로 출연한 KCM은 키워드가 공개될 때마다 각기 다른 감탄사로 역대급 리액션을 선보여 MC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또 천사표 시어머니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연을 들은 후에는 MC들의 말에 따라 의견을 바꿔 '역대급 팔랑귀' 게스트에 등극 할 예정이다.

최근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KCM은 "광고를 3개 정도 찍었다"고 말해 요즘 대세임을 인증했다. KCM이 찍은 광고 중에는 세계적 IT 회사가 포함 돼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공감 능력 부족한 남편' 썰에 3MC와 KCM은 '함께 살 수 있다'VS'살 수 없다'로 나뉘어 대립한다. '함께 살 수 있다'고 말했던 KCM은 어머니 이야기가 나오자 정색했고, 과연 어떤 이유로 생각을 바꿨는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황보라는 "치약 짜는 것으로도 남자친구와 미친듯이 싸운다"며 리얼한 경험담을 들려줘 공감을 살 예정이다.

'썰바이벌'은 시청자가 직접 보낸 다양한 '썰(실제 경험담)'을 소개, 매주 최고의 레전드 사연을 뽑는 신개념 토크쇼다. 상상초월 '상상도 못한 정체' 썰이 함께하는 이번 '썰바이벌'은 24일 오후 8시 30분 KBS Joy에서 방송한다.

[사진 = KBS Joy 제공]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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