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피임은 확실하게" 정가은, 혼전 동거 찬성
최소미, 흰색 쫄쫄이도 몸매로 소화 '라인 대박'
'임신 17주 차' 조민아 "가슴 D컵까지 부어"
정찬성 아내의 쿨함 "전 여친 사진 보고…"
"만수르 집"…이동준, 역대급 럭셔리 하우스 공개
신재은, 눈 쌓인 야외서 수영복 입고 뭐해?
"안정환, 설기현 아니었다면 국적 바뀌었을 것"
김구라, 꽃집 단골? 주인 증언 들어보니…'달달'
.
웨스트브룩, 결국 휴스턴 떠난다…존 월과 트레이드
20-12-03 10:3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결국 웨스트브룩과 제임스 하든의 만남은 단 한 시즌 만에 마침표를 찍었다. 웨스트브룩이 새로운 팀에서 새 출발한다.

현지언론 ‘ESPN’은 3일(이하 한국시각) “휴스턴 로케츠와 워싱턴 위저즈가 웨스트브룩, 존 월을 맞바꾸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라고 보도했다. 휴스턴은 또한 2023 NBA(미프로농구
) 드래프트 지명권 1장도 받았다.

휴스턴의 전력 개편은 오프시즌 최대의 화두였다. 휴스턴은 지난 시즌 개막에 앞서 웨스트브룩을 영입, 하든과 더불어 강력한 원투펀치를 구축했으나 서부 컨퍼런스 플레이오프 2라운드서 LA 레이커스에 패했다. 시즌 종료 후에는 하든과 웨스트브룩 모두 구단의 태도에 실망, 트레이드를 원한다는 현지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실제 ‘ESPN’은 지난달 18일 워싱턴이 월을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 웨스트브룩 영입에 나설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소문대로 웨스트브룩은 이적 후 한 시즌 만에 휴스턴을 떠나게 됐고, NBA 데뷔 후 처음으로 동부 컨퍼런스에 소속된 팀에서 뛰게 됐다.

[러셀 웨스트브룩(우). 사진 = AFPBBNEWS]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임신' 조민아 "가슴 D컵까지 부어"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임신 중인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근황 소식을 전했다. 조민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 바뀌는 0일차마다 기록할 것"이라며 "가슴이 D컵정도까지 부어서 어깨랑 목, 가슴이 넘 아프다"고 말했다. 이어 "16주의...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샤론 스톤, ‘원초적 본능’ 아찔한 다리꼬기에 버니 샌더스 얼굴 합성[해외이슈]
74살 ‘터미네이터’ 백신 접종, “살고 싶다면 날 따라와라”[해외이슈]
레이디 가가, 바이든 美대통령 취임식서 국가 열창 “비둘기 브로치로 평화 호소”[해외이슈]
16살 연하에게 차인 벤 애플렉, “쓰레기통에 애인 사진 버려” 뒤끝 작렬[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