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정우주, 끈 하나로 겨우 지탱 중인 가슴 '헉!'
귀에 쏙쏙…양준일, 팬미팅서 막간 '영어 특강'
"XXX"…정준하, 거친 표현 쓰며 유재석 폭로
공황장애 온 이하늘, '도시어부2'가 원인?
'살색의 향연'…치어리더, 헐벗고 섹시 댄스
'속옷이 불쑥'…박성연, 민망한 뒷모습
'애플힙 부각'…심으뜸, 아찔 수영복 자태
'19금도 넘어'…미스맥심, 팬티 내리고 야릇 포즈
.
'99억의 여자' 정웅인, 뒤통수 친 조여정에 분노…차원이 다른 스릴감
19-12-20 13:4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배우 정웅인의 존재감이 KBS 2TV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를 더욱 빛내고 있다.

19일 방송된 '99억의 여자' 11, 12회에서는 홍인표(정웅인)가 이혼을 빌미로 정서연(조여정)에게 돈을 요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인표는 정서연을 의자에 포박한 채 "돈 어디에 숨겼는지 말해요. 그럼 얌전히 풀어줄게요"라며 협박하기 시작했다.

정서연이 묵묵부답으로 일관하자 홍인표는 180도 다른 태도를 보였다. 돈을 반씩 나눈다면 자신을 떠나도 괜찮다고 이야기한 것. 그 말을
들은 정서연은 홍인표에게 돈의 위치를 알려주며 순응하는 듯 보였다. 그러나 돈을 숨겨두었다고 말한 장소를 찾아간 홍인표는 그곳에 돈이 없는 것을 확인, 정서연의 거짓말을 알아채고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홍인표는 집 앞 주차장에서 이재훈(이지훈)의 차를 목격한다. 이상함을 감지하며 집으로 발걸음을 옮긴 그는 엘리베이터가 아닌 계단으로 올라가기 시작했고, 찰나의 순간 사람이 없는 곳에서 비상등이 꺼지는 것을 캐치한 홍인표는 거짓 발소리로 올라가는 척을 하며 그들이 나타나길 기다렸다. 엘리베이터를 향해 정서연과 이재훈이 뛰어가는 것을 확인한 홍인표가 그들을 붙잡으려 하지만, 이재훈의 방해로 눈앞에서 정서연을 놓치게 된다.

정웅인은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홍인표의 악랄한 모습을 완벽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등장하는 장면마다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정웅인의 열연이 계속되는 가운데, 홍인표가 만들어갈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한편 '99억의 여자'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KBS 2TV 제공]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유재석 XXX"…정준하, 충격 폭로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개그맨 정준하가 유재석의 만행(?)을 폭로했다. 23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서 정준하는 "'무한도전' 시절 유재석이 항상 진행하니까"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유재석이 가끔 퀴즈 내고 하잖아. 항상 대본을 ...
종합
연예
스포츠
'코미디계의 별이 지다' 故 남보원, 유족·...
'더게임' 옥택연 "시청률 40% 넘으면 임주환과 '내 귀에 캔디' 부를 것" [MD동영상]
'더게임' 이연희 "'화정'이후 오랜만에 MBC 복귀…좋은 느낌" [MD동영상]
'더게임' 옥택연 "이연희와 7년 만에 재회, 의지하며 촬영중"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봉준호, “‘기생충’ 美 TV시리즈 리메이크 아냐, 높은 퀄리티 갖출 것” 자신감[해외이슈]
디카프리오X피트, SAG상 받은 ‘기생충’에 기립박수 “훈훈한 비주얼”[해외이슈]
SAG 첫 여우주연상 제니퍼 애니스톤, 차 안에 누워 승리의 V[해외이슈]
브래드 피트 SAG 남우조연상 수상, 전 부인 제니퍼 애니스톤 “따뜻한 포옹” 축하[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