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슬립드레스 수준'…손예진, 너무 아찔한 의상
배영만 "子, 내게 냄새 난다고…" 고백하며 눈물
"태양, 민효린과 헤어지고…" 소름 돋는 증언
'거울 좀 볼까?'…유현주, 필드서도 미모 점검
'보일락 말락'…치어리더, 움직이기도 힘든 초미니
'속옷 끈이 스르륵'…심으뜸, 야릇한 뒤태
'개콘' 몰카범, 왜 자수했나 봤더니…'멍청한 짓'
'국내 복귀설' 김연경, SNS로 현재 심경 고백?
.
'프듀101' 출신 니와 시오리 "'픽미' 완벽한 연습생들 있었다" 폭로…논란되자 사과 [종합]
19-11-08 14:39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101' 출신인 일본 가수 니와 시오리가 당시 일부 연습생들이 경연곡 노래 및 안무를 완벽하게 구사한 데 의혹 제기성 글을 올려 논란이다.

'프로듀스101'에 출연했던 니와 시오리는 최근 SNS를 통해 "원래 오디션 방송은 모두 처음부터 결과가 다 정해져 있고, 시즌1은 달랐다고는 못하겠다"는 글을 올렸다. 최근 불거진 '프로듀스' 시리즈 조작 사태와 맞물려 시즌1인 '프로듀스101'에서도 조작 정황을 제기하는 뉘앙스다.

니와 시오리는 '프로듀스101' 인기곡 '픽미(Pick Me)'를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곡을 처음 들었을 때에도 일부 소속
사 연습생들은 이미 노래와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연습하고 있었다"고 폭로했다.

그러면서 "아무 말도 하지 않을 생각이었지만 그 방송에 나간 후에 너무나 힘들었기 때문에 저 같은 연습생이 대부분이었다는 점, 연습생들에게 확실히 잘못이 있다고는 할 수 없다는 점만은 여러분들이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니와 시오리의 글은 시즌1 '프로듀스101'에도 조작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혹 제기로 받아들여지며 급속도로 논란이 확산됐다.

그러자 니와 시오리는 글을 삭제하고 새로운 글을 올리며 "부족한 단어 선택으로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면 너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저는 그저 제작진과 소속사 관계자들 사이에 거래가 있었을 뿐이고 연습생들은 아무것도 모른 채 시키는대로 했을 뿐이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었다"며 "데뷔조 연습생들도 마찬가지로 너무 힘들었으니까. 방송 출연자들은 아무 잘못이 없다"고 항변했다.

니와 시오리는 "조금이라도 일본의 '프로듀스' 팬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고 싶었고 출연자는 잘못이 없다는 점을 알아주셨으면 해서 트윗을 올렸다"며 "오해가 깊어질 것 같으면 트윗은 삭제하겠다. 엄청난 목적이 있는 건 아니다. 탈락한 연습생도, 데뷔한 연습생도 모두 불안함 속에서 열심히 노력한 동료다. 이런 상황이 돼서 너무 안타깝다"고 전했다.

[사진 = 니와 시오리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태양,민효린과 헤어지고…"소름돋는 증언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이 배우 민효린과의 결혼에 대해 가졌던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4일 태양의 유튜브 채널엔 'Ep_6. Crystal clear'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태양은 2017년 4월 입대를 ...
종합
연예
스포츠
'KBO리그 복귀 가능할까?' 강정호, 인천공...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드웨인 존슨, 조 바이든-도널드 트럼프 이어 美 대선 3위 질주[해외이슈]
“내 남편은 임신 8개월” 만삭 사진 화제, 어떻게 가능한가[해외이슈]
조지 플로이드 사망 美 약탈·방화 확산, 비욘세 “인종차별주의는 절망적이다” 분노[해외이슈]
테일러 스위프트 “트럼프, 당신을 11월 대선에서 아웃시킬거야” 분노의 트윗[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