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국립발레단 해고' 나대한, 이번에는…
신천지 신자, 전도 실패할시엔…충격 폭로
'설전ing' 장미인애, 살벌한 SNS 상황
'마약·전연인 폭행' 맥시마이트, 여친 공개
머슬퀸, 한 뼘 비키니 입고 도발 '엄청나'
초아찔 김이슬, '핫팬츠 위 삐져나온…'
누구?…EXID LE,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
김희철, 이시언 기부 언급하며 씁쓸 "난…"
.
클래시칸 앙상블, 가을의 대미를 장식할 공연 ‘쇼스타코비치 나잇’ 선보여
19-11-06 10:0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재)광진문화재단 상주단체로 있는 클래시칸 앙상블(이하 클래시칸)이 새로운 기획 공연으로 깊은 가을밤을 수놓는다.

‘젊은 음악, 재미있는 클래식’이 모토인 클래시칸의 (이하 쇼스타코비치 나잇)은 지난해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Mendelssohn Night’의 후속 프로젝트 공연으로, 20세기 천재 작곡가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를 소개하면서 다시 한 번 관객들에게 클래식의 매력을 선사한다.

쇼스타코비치 나잇은 영화 ‘등에(Gadfly)’에 수록된 음악 중 <스페인풍의 무곡>으로 시작한다. 이후 세계의 저명한 콩쿠르에서 우승한 피
아니스트 유영욱(연세대 교수), 수원시립교향악단 수석 트럼페터 서지훈(한예종 겸임교수)과의 협연으로 쇼스타코비치의 숨겨진 명곡 <피아노, 트럼펫, 현악기를 위한 협주곡 1번 다단조, 작품번호 35번>을 낭만적으로 풀어간다.

이어서 2부에서는 스트링 오케스트라 편성으로 <현악 사중주 8번>을 선보인다. 4대의 현악기에서 느낄 수 있는 섬세하고 웅장한 울림으로 깊어가는 가을밤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오는 11월 20일,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개최되는 쇼스타코비치 나잇은 정통 클래식 음악회로, 클래시칸의 부대표인 이신규의 해설로 클래식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이번 공연은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19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선정작이다. 공연에서 연주를 맡은 클래시칸은 2007년 뉴욕 음악 명문 줄리어드, 맨해튼 대학 출신 연주자로로 결성되었으며, 뉴욕 유수의 공연장에서 다양한 실내악 연주를 통해 역량을 다졌다. 현재는 서울문화재단 공연장 상주단체, 서울특별시 지정 전문예술단체로서 활동 영역을 넓혀 나가고 있다.

한편, 공연에 대해서는 광진문화재단 나루아트센터, 클래시칸 앙상블로 문의할 수 있다. 티켓은 나루아트센터 및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설전ing' 장미인애, 살벌 SNS상황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더는 대한민국에서 배우로 활동하지 않겠습니다." (장미인애) 배우 장미인애(36)가 문재인 정부의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정책을 비난했다가 네티즌들과 날선 설전 끝에, '은퇴 선언' 초강수를 뒀다. 장미인애는 ...
종합
연예
스포츠
이예진, 머슬퀸의 돋보이는 비키니 '터지는 ...
이예진, 핑크빛 비키니 자태 '시선을 사로잡는 미모' [MD동영상]
신인선·신성 '트롯계 샛별들의 환한미소' [MD동영상]
이대원·나태주 '격투기와 태권도로 다져진 트롯파이터'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윌 스미스 아들, 코로나19로 폐쇄된 해변서 서핑 즐겨 '논란'…"벌금 1000달러" [해외이슈]
'톰 행크스♥' 리타 윌슨 "코로나19 완치, 신이 주신 축복" 벅찬 소감 [해외이슈]
'성범죄 혐의' 알 켈리, 코로나19 이유로 석방 요청…뉴욕 검찰 '반대' [해외이슈]
대니얼 대 킴 “코로나 완치” 선언, “환자들에게 지속적인 사랑 보내달라”[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