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옅은 화장으로 나타난 강한나 비주얼 '헉'
허안나 "내 가슴은 XX 모양" 거침없는 발언
"故 설리, 극단적 선택한 진짜 이유는…"
'아빠 정글 가자!'…전소미, 父 매튜와 다정한 출국
신재은, 바지 내리고 노골적인 몸매 자랑
'거대해'…민한나, 지탱하기 힘든 E컵 볼륨
간미연 "탑골공원 유행, 안티팬 연락 오더니…"
'알이 꽉 찼네'…문근영, 의외의 근육질 다리
.
'타인은 지옥이다' 노종현, 존재감 넘치는 첫 등장…새 입주남
19-09-23 18:2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타인은 지옥이다' 노종현이 긴장감 가득한 등장으로 새로운 전개를 예고했다.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극본 정이도, 연출 이창희, 제작 영화사 우상, 공동제작 스튜디오N) 6회에서는 에덴 고시원에 새로 입주한 강석윤(노종현 분)의 등장과 윤종우(임시완 분)와의 첫 만남이 담겼다.

앞서 에덴 고시원 사람들로 인해 신경이 곤두선 윤종우가 편의점에서 칼을 구입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 후 건너편 방에 새로 입주한 강석윤이 윤종우의 방문을 두드렸고, 윤종우는 이를 칼을 등
뒤에 숨긴 채 맞이하는 아슬아슬한 상황이 연출되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이를 알지 못하는 강석윤은 “핸드폰을 써야 되는데 충전기가 없어서요. 충전기 좀 빌릴 수 있을까요?”라며 밝은 표정으로 말을 건넸다. 이에 윤종우는 거절하듯 문을 닫았다가, 다시 열어 충전기를 건네주곤 낮은 목소리로 “골목 밑에 편의점에서 충전기 팔아요”라고 말하며 적대감을 드러냈다.

이후 강석윤은 자신의 방으로 돌아가 윤종우에게 빌린 충전기를 책상 위에 올려놨다. 이때 이미 다른 충전기로 핸드폰을 충전 중인 모습이 담겼고, 이를 통해 충전기가 있음에도 윤종우에게 일부러 찾아가 빌렸다는 사실이 드러나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과 미스터리함을 증폭시켰다. 또한 이날 방영분을 통해 강석윤은 윤종우에게 어떤 타인일지에 대한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이어 예고편에선 노종현과 임시완이 마주 앉아 술을 마시는 장면이 담겨 원작 웹툰을 뛰어넘는 케미를 기대케 하는가 하면, 피범벅이 된 채 살려달라고 읊조리는 노종현의 모습 또한 담겨 노종현의 등장이 극에 어떠한 바람을 불러일으킬지 시청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타인은 지옥이다’는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OCN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故설리, 극단적 선택한 진짜 이유는…"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지난 14일 사망한 걸그룹 f(x) 출신 배우 설리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이유가 추측됐다. 21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 설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박수홍은 "정말 갑작스럽고 의...
종합
연예
스포츠
소찬휘, 여전히 폭발적인 가창력 '프렌드(Fri...
모모랜드, 초통령이 강감찬 축제에 떴다 '아임쏘핫' 무대 [MD동영상]
모모랜드, 강감찬 축제에서 발산하는 끼 'Baam' 무대 [MD동영상]
'오늘은 좀 과감하게' 트와이스 정연, 큐트섹시란 이런 것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가오갤’ 제임스 건 “봉준호 ‘기생충’, 올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극찬[해외이슈]
‘대부’ 감독 “마블영화는 비열하다” VS 제임스 건 “갱스터·웨스턴도 그랬다”[해외이슈](종합)
‘대부’ ‘지옥의 묵시록’ 감독, “마블 영화는 비열하다” 직격탄[해외이슈]
제니퍼 로렌스♥쿡 마로니 초호화 결혼, 아델·엠마 스톤 등 150명 하객 축하[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