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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아론 카터, “어렸을 때 친누나에게 강간 당했다” 폭로 파문[해외이슈]
19-09-2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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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팝스타 아론 카터가 어렸을 때 자신의 친누나에게 성적 학대를 받았다고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다.

아론 카터는 19일 오후 트위터에 “내가 10살이었을 때 누나 레슬리 카터는 양극성 장애 치료를 받았다. 그녀는 자신이 느끼는 방식을 결코 좋아하지 않았고, 그녀가 그 감정을 상실했을 때 그녀는 절대로 믿지 않는 일을 했다”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레슬리는 약을 복용하지 않았을 때 10살에서 13살까지 나를 강간했다. 8살 때는 처음으로 두 명의 백업 댄서들에 의해 성적으로 학대당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형(닉 카터)은 내 인생 전체를 학대했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형이 진실을 말해주길 바란다. 모든 폭행과 강간 피해자들이 평화와 정의를 찾을 수 있기를”이라고 말했다.

폭스뉴스는 닉 카터에게 코멘트를 얻고자 했으나, 그는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닉 카터는 1990년대 백스트리트보이즈의 멤버로 데뷔해 인기를 얻었다. 아론 카터 역시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아론 카터의 누나인 레슬리 카터는 25살이던 2012년 약물 과다 복용으로 사망했다.

[사진 = AFP/BB NEWS, 폭스뉴스 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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