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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턴 LED 마스크 '셀리턴 플래티넘', 강한 자외선으로 자극 받은 피부진정에 효과적
19-08-05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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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끝나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더위의 기세가 강해지고 있는데, 뜨거운 햇빛에 장시간 피부가 노출되면서 붉게 달아오른 피부를 오랜 시간 방치하거나 관리 하지 않으면 피부가 상하고 건조해져 피부노화, 각종 트러블 등의 피부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이로 인해 뜨거운 햇빛과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손상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 선케어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 이와 동시에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데 효과적인 ㈜셀리턴의 LED마스크 '셀리턴 플래티넘'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셀리턴에서 새롭게 출시한 '셀리턴 플래티넘'은 업계 최다 임상결과를 공개하며 효과를 증명하였는데, '셀리턴 플래티넘' LED마스크를 사용 후 피부가 22.2% 진정되는 효과
를 보였고 그 외에도 피지 량 55.5% 감소, 피부각질 76.4% 감소, 피부 깊은 보습 13.97% 증가 등 여름철 피부관리에 더욱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셀리턴 플래티넘'은 기본적으로 근적외선과 레드파장으로 이루어져 있는 LED마스크와는 다르게 문제성 피부의 진정효과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는 블루파장까지 추가되어 총 3파장으로 종합적인 피부관리가 가능한데, LED마스크 중 유일하게 개방형과 폐쇄형을 사용자가 선택 가능하여 집중적인 관리를 원할 시 '폐쇄형'을, 피부관리와 동시에 일상생활의 편리함과 시야의 자유로움을 원할 시에는 '개방형'을 선택하여 제품 기능뿐만 아니라 편의성도 극대화하였다.

그 외에도 '셀리턴 플래티넘'은 1026개의 업계 최대 LED 수를 자랑하며 4가지 모드로 이용이 가능한데, 레드파장과 근적외선을 이용한 레드모드와 블루파장을 이용한 블루모드, 레드모드와 블루모드를 동시에 이용하는 핑크모드 그리고 새롭게 추가된 패스트모드로 이루어져 있다. 패스트 모드는 레드모드(7분), 블루모드(1분), 핑크모드(1분) 순으로 진행되며 단 9분만으로 집중적이고 빠른 관리가 가능하다.

차별화된 기술력과 입증된 효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셀리턴 플래티넘'을 출시한 ㈜셀리턴은 첨단 LED 분석장비를 도입하여 유효 파장 출력을 촉진하는 'LED 모듈'을 특허 받아 세밀한 LED 품질 관리와 LED 마스크의 특성 중 하나인 곡면에 대한 출력 값을 정확히 하여 업계 사이에서 기술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사진 = 셀리턴 제공]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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