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명치까지 파였네'…천우희, 앞이 훤한 드레스
민아, 재킷만 입고 등장…'하의 깜빡했네'
'홍상수 연인' 김민희 임신?…충격 소문
케이, 심각한 다리 굵기…'서 있는게 대단'
서른에 교복입은 치어리더, 반전 자태
"장나라, 김남길 싫어할 것" 동료 증언
'수현♥' 차민근, 기록적 기업 가치 '대박'
낸시랭, 이혼 심경 "男에 트라우마 생겨"
.
'태양의 계절' 최정우, 오창석 의심 시작… 이덕희와 친자 확인 검사 [종합]
19-07-22 20:1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태양의 계절 최정우가 오창석의 정체를 의심했다.

22일 저녁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연출 김원용 극본 이은주)에서는 오태양(오창석)의 정체를 의심하는 최태준(최정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태준은 오태양의 미국 이름으로 알려진 제임스 오를 조사하고선 깜짝 놀랐다. 지금 오태양의 모습과 현저히 달랐기 때문. 최태준은 구 비서의 말을 듣고 오태양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윤시월(윤소이)은 오태양의 연락을 받고 만나러 갔다. 오태양은 "이 땅 때문이지? 지금은 그린벨트로 묶여 있지만 머지않아 이곳에 쇼핑몰
이 들어선다고. 양지에서 심미식품을 인수하려는 진짜 이유가 회사가 아니라 땅 때문이라는 게 알려지면 심미식품 주주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시월은 "그러지 않으면 풋백옵션을 막지 못한다"고 답했다.

오태양은 "그래서 나도 죽인 거겠지. 심미식품 살린다고 했지? 심미식품 살려"라고 전했다. 오태양은 "꼭 약속 지켜"라고 덧붙였다. 윤시월은 "왜 마음이 바뀐 거야"라고 물었다. 오태양은 "나도 모르겠어. 내가 왜 이러는지"라고 생각했다. 윤시월은 "고마워. 양지를 살려줘서"라고 전했다. 오태양은 "이 땅이 있어야 풋백옵션을 상환할 수 있다며. 내 돈 받아야지"라고 냉정하게 답했다. 윤시월은 무슨 일이 있어도 심미식품을 살리겠다고 마음먹었다.

임미란(이상숙)은 최태준의 전화를 받았다. 최태준은 임미란에게 "광일이 운명이 걸린 문제야. 당신 딸 운명도. 집 앞에 사람 보냈으니까 당장 그 사람 편에 보내. 안 그러면 땅을 치고 후회할 일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임미란은 친아들인 최광일의 운명이 달렸다는 말에 고민했다. 임미란이 전달한 건 오태양의 칫솔이었다. 최태준은 유전자 검사를 실시했다. 최태준은 장정희(이덕희)의 칫솔과 오태양의 칫솔을 유전자 검사했다.

[사진 = KBS 2TV '태양의 계절' 방송화면]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민희, 임신했다는 소문 들려" 충격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근황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선 '뜨거운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한 주 동안 화제를 모았던 스타들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섹션TV'는 "영화 '강변...
종합
연예
스포츠
천우희, 언제봐도 매력적인 미소 '예쁨주의' ...
'버티고' 천우희 "서영役, 큰 수족관에 갇혀있는 느낌이었다" [MD동영상]
'버티고' 천우희 "극한의 감정,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 [MD동영상]
방민아·김다솜·임지연·캐스퍼 '가을햇살 아래 눈부신 미모'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스칼렛 위치’ 엘리자베스 올슨, “‘여성 어벤져스’ 모든 사람이 좋아할 것” 자신감[해외이슈]
마일리 사이러스, 동성연인 이어 4살 연하 코디 심슨과 열애 “행복해”[해외이슈]
리암 헴스워스, 마일리 사이러스와 이혼 2개월만에 매디슨 브라운과 열애설[해외이슈]
‘기생충’ 봉준호 감독 “오스카는 로컬이잖아”, 쿨한 반응에 미국인 환호[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