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대놓고 꾸미면 멋없지'…청하, 내추럴 공항패션
함소원, 시母에 카드 주며 신신당부했지만…
김병현 "美 수영장 있는 집 몇 채 사" 부내 폴폴
여가수, 무대 중 갑자기 옷이…'사고 날 뻔'
'속옷도 없이…' 한선화, 속살 그대로 노출
'아맛' 홍잠언·임도형, 아내도 아닌데 왜 나와?
봉준호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은…" 뜬금포 발언
'초미니 착용' 에버글로우 이런, 파격 쩍벌
.
[김성진의 디스★커버리] '손발이 꽁꽁!' 강추위에 얼음이 된 아이돌,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
19-01-16 14:03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성진 기자] 지난 1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제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이 진행됐다. 이날 서울은 초미세먼지 주의보와 영하의 날씨를 기록하며 순탄치 않은 레드카펫의 시작을 알렸다.


레드카펫의 시작은 그야말로 파격이었다. 레드카펫 진행 MC로 등장한 카밀라의 한초임은 한파의 날씨에도 보디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전신 시스루 의상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한초임은 하루가 지난 오늘(16일)까지 실시간 이슈 검색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성을 이끌고 있다.


레드카펫 초반에 입장한 레드벨벳은 돌풍과 강추위로 인해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특히 아이린은 입을 벌리며 깜짝 놀란 표정을 지었고, 조이와 예리는 돌풍에 힘들어하며 민망한 미소로 포토타임에 임했다.


트와이스 또한 강추위에 힘겨운 표정을 지었다. 맏언니 나연은 레드벨벳 아이린과 마찬가지로 입을 벌리며 한파에 놀란 표정을 지었고, 정연은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과 미소를 지었다. 특히 포토타임 도중 갑작스런 강풍으로 멤버 전체들이 멘붕에 빠지기도 했다.


여자친구 신비와 예린 역시 갑작스런 추위에 놀라며 힘겹게 레드카펫을 임했다. 특히 예린은 앞머리를 사수하며 입장했다.


한파에는 남자 아이돌들도 자유로울 수 없었다. 방탄소년단 정국은 주먹을 불끈 쥐고 입장을 하며 추위를 이겨냈고, 세븐틴 우지는 입김을 불며 한파를 느꼈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추위로 인해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는 것이 쉽지 않았을텐데 프로 의식을 보여준 대한민국 아이돌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한편 제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는 방탄소년단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차지하며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현존하는 가장 인기 있는 아이돌다운 저력을 과시했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병현 "美 수영장 있는 집 몇 채 사"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야구선수 출신 요식업 CEO 김병현이 미국에 집 2~3채를 샀다고 밝혔다. 18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돈길만 걸어요 – 정산회담'(이하 '정산회담')에서 전현무는 "김병현 같은 경우에는 메이저리그에서 활약이 ...
종합
연예
스포츠
이제훈, 베를린으로 향하는 가벼운 발걸음 '...
박민영, 한겨울 추위를 녹이는 미모 '밀라노 다녀올게요' [MD동영상]
한예슬, 세상 혼자 사는 듯한 비주얼 '설렘유발 미모' [MD동영상]
청하, 날씨는 추워도 커피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벤 애플렉 "제니퍼 가너와의 이혼, 내 인생 가장 큰 후회" [해외이슈]
‘블랙 아담’ 드웨인 존슨, “DC 히어로 파워 서열이 바뀐다” 자신감[해외이슈]
44세 밀라 요보비치 “셋째딸 모유 수유에 집중” 엄마 닮았네[해외이슈]
美 버라이어티 “할리우드, ‘기생충’ 봉준호와 필사적으로 일하고 싶어해”[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