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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비공개 촬영회' 스튜디오 권리금만 5억. 하지만 모델 페이는…"
18-06-12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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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루시드포토그라피 대표 사진작가 박재현이 일부 변태적인 '비공개 촬영회' 실태를 폭로했다.

11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황영진은 박재현에게 "'비공개 촬영회' 회비는 얼마냐?"고 물었다.

이에 박재현은 "현재 언론에 알려진 7만 원 정도의 금액은 잘못된 거다. 금액에 따라서 수위가 상승하는데, 촬영에서 행해지는 '퍼포먼스'라고 표현하는 부분들과 모델의 인지도나 외모까지도 경제적 가치로 환산해서 보통 15만~30만 원 정도 하는 걸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자 황영진은 "그게 정말 돈이 되고, 잘 되냐?"고 물었고, 박재현은 "'비공개 촬영회'가 열린다고 하면 최소 10명 이상이 모인다. 그리고 스튜디오 규모에 따라서 20명 정말 가득 들어가면 30명 정도 들어가게 되는데, 그 촬영이 한 달에 20회만 진행된다고 해도 최소 인원을 10명으로 잡는다고 해도 수천만 원 이상의 경제적 이득을 취하게 되는 거다"라고 답했다.

박재현은 이어 "나에게 노출 사진을 보여줬던 스튜디오 실장이 '비공개 촬영회'를 개최했던 스튜디오가 매물로 나왔다는 것을 보여준 적이 있었다. 그런데 그곳의 권리금이 내가 잘못 기억하고 있는 게 아니라면 5억 원 정도였다"고 밝혔다.

[사진 =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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